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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세무사 매출 10억 넘긴 법인이 따져야할 5가지

마포구세무사, 매출 10억 넘긴 법인이 따져야 할 5가지

임지원 대표 세무사

매출은 10억을 넘었는데, 세무사한테 "세금 얼마입니다" 말고 다른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면 이 글은 대표님을 위해 쓴 겁니다.

정보를 드리려는 게 아닙니다. 세율표나 공제 항목은 검색하면 나옵니다. 대신, 마포구에서 실제로 세무사를 바꾸려고 상담하러 온 법인 대표님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시는지 그 현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읽고 나면 "아, 이런 사례가 실제 있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실 겁니다.

"3년 동안 서류를 한 장도 못 받았습니다"

마포구세무사를 찾는 법인 대표님들 상담을 하다 보면, 세무사를 바꾸려는 이유가 거의 비슷합니다.

얼마 전 홍대 인근에서 매장 3개를 운영하는 한 법인 대표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매출 20억 규모의 도소매업 법인이었습니다.


"매년 수억 원씩 세금을 내는데, 왜 이렇게 나오는지 서류로 설명을 받아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전화로 '얼마입니다' 하면 그냥 내는 거예요. 이 사람이 진짜 잘 하고 있는 건가, 3년째 의구심이 듭니다."


더 들어보니 상황이 심각했습니다.

1년 넘게 근무한 직원의 4대보험 취득 신고가 아예 안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이 퇴사할 때 상실 신고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 직원은 1년간 국민연금을 낸 사람이 아닌 게 되어버린 거고, 건강보험료도 전부 문제가 생긴 겁니다.

대표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급여명세서를 급여일 당일에 받아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맨날 바쁘다고 하고, 3~4일 지나서야 줘요. 부가세 신고 당일 날 갑자기 빠진 자료 달라고 전화가 오는데, 저는 이미 매장에서 일하고 있거든요. 노트북을 켤 수가 없는 상황인데."


이건 드문 사례가 아닙니다. 세무사를 바꾸려고 상담 오시는 대표님 절반 이상이 비슷한 이야기를 합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세무사가 나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업체를 담당하면서 검수 없이 단독으로 처리하는 구조에서 이런 일이 반복됩니다.

마포구세무사 비교 기준 5가지를 보여주는 체크리스트 이미지

"법인 전환하면 세금 절반이라던데요" 실제로 계산해 봤습니다

법인전환 문의도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매출이 7~8억 원을 넘어가면서 성실신고 확인 대상(소득세법 제70조의2)에 가까워지는 대표님들이 찾아오십니다.

서교동에서 베이커리와 이터리를 운영하시는 공동사업자 두 분이 오셨습니다. 매출 7.5억 원, 순이익률 약 10~20%.


"주변 사장님이 법인으로 바꾸면 세금 훨씬 적게 낸다고, 3년째 바꾸라고 하는데 정확히 뭐가 다른 건지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세율표를 꺼내서 직접 같이 계산을 했습니다.

개인사업자 소득세는 누진세 구조입니다. 벌면 벌수록 세율이 올라갑니다.

과세표준(순이익)

소득세율

누진공제

1,400만 원 이하

6%

1,400만 ~ 5,000만 원

15%

126만 원

5,000만 ~ 8,800만 원

24%

576만 원

8,800만 ~ 1.5억 원

35%

1,544만 원

1.5억 ~ 3억 원

38%

1,994만 원

3억 ~ 5억 원

40%

2,594만 원

5억 ~ 10억 원

42%

3,594만 원

10억 원 초과

45%

6,594만 원

개인사업자 소득세율과 법인세율을 좌우 비교한 인포그래픽 이미지

(소득세법 제55조 기준)

법인세는 과세표준 2억 원 이하 10%, 200억 이하 20%입니다(법인세법 제55조). 숫자만 보면 법인이 압도적으로 유리해 보입니다.

그런데 두 분은 공동사업자였습니다.

순이익이 7,500만 원이라고 하면, 공동이니까 3,750만 원씩 나뉩니다. 각각 15% 세율 구간이에요. 실효세율로 따지면 10% 안팎이었습니다.


"대표님, 지금 법인으로 가시면 법인세 20%에다가, 대표이사 급여 받으실 때 소득세가 또 붙어요. 법인 통장에 있는 돈은 대표님 돈이 아니거든요. 직원처럼 급여를 받아야 쓸 수 있는 건데, 그 급여에 소득세가 똑같이 매겨져요."


두 분이 계산 결과를 보시더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법인으로 바꾸는 게 세금을 덜 내는 게 아닌 거네요?"


맞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개인사업자가 오히려 유리했습니다. 의제매입세액공제나 신용카드 발행 세액공제도 개인에게만 적용되거든요. 법인은 이런 공제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안내했습니다.


"순이익이 1억~1.5억 원을 넘어서는 시점, 그러니까 세율이 35~38% 구간에 진입할 때 법인전환을 진지하게 고민하세요. 지금은 개인사업자로 있는 게 큰일 안 만들고 더 나은 선택입니다."


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법인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말하는 세무사가 있다면 한 번 의심해 보시라는 뜻입니다. 내 순이익 구간에서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수치로 보여주고, "지금은 안 가는 게 낫다"고 말할 수 있는 세무사가 진짜 대표님 편인 겁니다.

법인전환 시점 판단이나 성실신고 대응이 궁금하시면 커넥트 세무회계 법인컨설팅에서 서비스 구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성실신고 대상,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이 대화에서 한 가지 더 나온 이야기가 있습니다.


"매출이 7.5억 넘으면 성실신고 대상이잖아요. 그거 되면 세무조사 나온다고 하던데, 걱정됩니다."


성실신고 확인제도는 업종별 매출 기준을 초과하면 세무사의 확인 서명을 받아 신고해야 하는 제도입니다.

업종

성실신고 대상 기준

도·소매업

15억 원 이상

제조·건설·운수업

7.5억 원 이상

서비스업

5억 원 이상

(소득세법 제70조의2 기준)

걱정되시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매출·매입 증빙을 정상적으로 관리하고 계시다면 성실신고 자체가 무서운 건 아닙니다.


"대표님, 통장을 깔끔하게 쓰시고, 현금 매출도 자진 발행으로 잡으시고, 직원 급여 신고 다 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성실사업자 되셔도 전혀 걱정할 게 없습니다."


외국인 고객이 많아서 현금 영수증을 못 끊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건 국세청 자진발행 번호(010-000-1234 등)로 처리하면 됩니다. 현금 매출도 정상적으로 잡을 수 있어요.

다만 하나는 확인하셔야 합니다. 지금 세무사가 성실신고 확인 경험이 충분한지. 경험이 적으면 확인 절차에서 시간이 지연되거나, 적용 가능한 공제가 누락될 수 있습니다.


법인전환 시점이 맞는지, 성실신고 준비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 커넥트 세무회계에서 무료로 진단받아 보세요. 무료 절세 진단 신청 →


"세금 얼마입니다" 말고 다른 이야기를 해주는 세무사

지금까지 다른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보여드렸으니, 이제 저희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광고가 아니라, 위에서 말씀드린 문제들을 저희가 실제로 어떻게 다르게 하는지 보여드리려는 겁니다.

"이전 세무사한테는 가결산이 뭔지도 몰랐어요"

많은 대표님들이 5월(종합소득세)이나 3월(법인세) 되어서야 세금 금액을 처음 듣습니다. "세금 얼마 나왔습니다, 납부하세요." 이미 지난 해 수익에 대한 세금이니까 줄일 방법이 없습니다.

커넥트 세무회계는 매년 10~12월에 가결산 보고를 합니다. 다음 해 납부할 세금을 미리 산출해서 서류로 안내합니다. 대표님은 이 숫자를 보고 현금을 미리 빼놓거나, 어차피 쓸 비용(광고비, 자재 매입 등)을 연내에 당겨서 세율 구간을 한 단계 낮출 수 있습니다.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해주느냐 안 해주느냐의 차이입니다.

통합고용세액공제 환급 혜택과 경정청구 가능 기간을 보여주는 벤토 레이아웃 이미지

"절세 전략이요? 그런 안내를 받아본 적이 없는데요"

이 사례는 좀 길게 이야기하겠습니다. 글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IT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 법인 대표님이 상담에 오셨습니다. 2년 넘게 세무사에게 기장을 맡기고 있었습니다.

"절세 전략이라는 안내가 전혀 없었어요. 신고하라면 하고, 이게 다였습니다. 우리 회사 입장에서 뭔가 줄여주겠다는 움직임 자체가 없었어요."

통합고용세액공제(조세특례제한법 제29조의8)를 적용받고 있는지 여쭤봤습니다. 모르고 계셨습니다.

이 공제가 뭐냐면, 정규직 1명을 추가 채용할 때마다 최대 1,500만 원까지 법인세를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직원이 5명 늘었으면 최대 7,500만 원. 매년 적용되는 공제인데, 2년 넘게 한 번도 안내받지 못한 겁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미 지나간 연도라고 해서 포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과거 신고분에 대해 경정청구(이미 낸 세금을 정정해서 돌려받는 절차)를 하면 환급받을 수 있거든요. 실제로 이 대표님은 이관 후 경정청구를 진행해서 수백만 원을 돌려받으셨습니다.

세무사가 바뀐 게 아닙니다. 세무사가 하는 일의 범위가 바뀐 겁니다.

신고만 하느냐, 공제를 먼저 찾아내느냐. 이 차이가 기장료 몇만 원 차이가 아니라 연간 수백~수천만 원 차이를 만듭니다. "마포구세무사 추천"을 검색하기 전에, 지금 세무사에게 "우리 회사 통합고용세액공제 적용되고 있나요?"라고 한번 물어보세요. 그 답변이 기준이 됩니다.

법인사업자 전용 세무 서비스 →에서 커넥트 세무회계의 법인컨설팅 구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무사를 평가할 때 이것만 비교하세요

지금까지 상담 사례를 통해 보여드린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기준

체크 방법

① 절세 전략을 먼저 제안하는가

"통합고용세액공제 적용되고 있나요?" 물어보세요. 모르면 빨간불

② 지분·자본거래 경험이 있는가

증여·주식이동·법인전환 상담 시 주당 가치 평가와 타이밍까지 시뮬레이션을 보여주는지

③ 세무조사 대응 체계가 있는가

사전 리스크 점검을 하는지, 조사 대응 경험이 있는지

④ 다중 검수를 하는가

담당자 1명이 끝까지 하는지 vs 팀 단위 검토. 세금 누락 같은 건 여기서 갈림

⑤ 가결산 보고를 하는가

10~12월에 다음 해 세금 예상액을 서류로 받아본 적 있는지

3개 이상에서 "없다"가 나오면, 지금 세무사가 대표님 법인의 규모에 맞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지 재점검할 시점입니다.

참고로 커넥트 세무회계는 이 5가지를 이렇게 운영합니다.

  • 고객 1건당 평균 실질 절세 혜택 1,330만 원 (상위 10개 고객사 누적 22억 원)

  • 담당자 → 팀장 → 대표 세무사 3단계 검수. 의무 계약 기간 없이 기장 유지율 90%

  • 담당자 1:1 카카오톡 실시간 소통

  • 임지원 대표 세무사, 현상아 세무사(기업 세무자문 총괄), 서의석 세무사(자산·컨설팅) — 세무사 3인 + 전담 팀 체제

  • 공공기관 세무용역 수행, 회계법인·법무법인 협업 체계

이건 저희가 "좋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위에서 보여드린 사례들이 이 구조에서 나온 결과라는 겁니다.

법인 무료 절세 진단 상담을 유도하는 방패 아이콘 중심의 브랜딩 이미지

핵심 요약

  • What: 매출 10억 이상 법인이 마포구에서 세무사를 고를 때 비교해야 할 5가지 실무 기준

  • Why: 법인 규모가 커지면 세율 구간, 세액공제 범위, 세무조사 리스크가 모두 달라져서 '신고 대행'으로는 부족

  • How: 절세 전략 제안 → 지분·자본거래 경험 → 세무조사 대응 → 다중 검수 → 가결산 보고, 이 순서로 비교

  • 전문가 한마디: 세무사를 바꾸는 건 번거로운 일이지만, 기준 없이 유지하는 비용이 바꾸는 비용보다 훨씬 클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점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법인의 절세 여력, 지금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커넥트 세무회계에서 법인 세무 현황을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무료상담 신청하기 → | 카카오톡으로 바로 문의하기 →

FAQ: 마포구세무사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세무사를 고를 때 법인 대표가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기장료보다 "이 세무사가 절세 전략을 먼저 제안하는지"를 확인하세요. 통합고용세액공제 하나만 놓쳐도 연간 수백~수천만 원 차이가 납니다. 커넥트 세무회계는 고객사별 세액공제 항목을 사전 분석해서 절세 전략을 먼저 설계합니다.

매출 10억 이상 법인인데, 세무사를 바꾸면 세무조사 리스크가 높아지나요?

세무사 변경 자체가 세무조사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기존 장부의 리스크를 새 세무사가 사전 점검해 줄 수 있어 리스크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넥트 세무회계는 이관 시 기존 신고 이력을 전면 검토해서 취약점을 미리 정리합니다.

법인전환을 검토 중인데, 세무사에게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

최근 3년 소득세 신고서, 재무제표, 사업용 자산 목록이 기본입니다. 커넥트 세무회계는 법인전환 상담 시 영업권 평가와 함께 각각의 절세 시뮬레이션을 비교해서 보여드립니다. 대표님이 수치를 직접 보시고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마포구에 사무실이 없어도 법인컨설팅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커넥트 세무회계는 카카오톡 실시간 소통과 비대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마포구뿐 아니라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법인컨설팅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분기별 세무 리포트도 비대면으로 전달됩니다.

현재 세무사가 절세를 잘 하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가결산 보고서를 받고 있는지, 세액공제 적용 내역을 서류로 안내받는지 확인하세요. "세금이 얼마입니다"만 통보받고 어떤 공제가 적용되었는지 설명이 없다면 점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커넥트 세무회계는 모든 신고 시 적용된 공제 내역과 절세 근거를 함께 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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